제 목 유오회의 신년여행 후기
글쓴이 배성환 2017-02-28 16:41:40     :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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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갔던 친구들 모두들 잘 들어 갔는지?
어제도 내 70여 평생에, 한없이 즐겁고 흐뭇했던 한 날이었다!....
아침 이른시간부터 마냥 어린시절 소풍가던 날 아침마냥, 모두가 들뜨고 흥분된 마음으로, ‘출발했냐?’.
‘출발했다!”. 또 ‘어디쯤 가고있다!” 하며 서로가 서로를 격려 독려하며,
그리고 바다건너 멀리 떨어져 있는 칭구로 부터도 부러움과 축하의 전통을 받으며 나오고 출동해 준 고마운 칭구들!....

모두가 너무나 고맙고 반가웠다!....

불러준 칭구가 있어 고마웠고, 나와준 칭구들 있었으니, 이 아니 즐겁고 흐뭇하지 아니하냐?....

특히, 집안의 대소사를 뒤로하고, 또 한명도 안 나왔다는 질책을 면하겠다고,
아픈 몸을 이끌고도 함께 나와준, 민호, 완구, 부경이, 영걸이 그 외 모든 칭구들!.....
모두, 애쓰고, 반갑고 , 고마웠다!....
그리고 이번에도 변함없이, 칭구와 동기들의 즐거움과 우의를 제공하고자, 스스럼 없이 차량을 제공해준 현수칭구!....
나무나 고맙고 감사했다!....
말하지 표현하지 아니해도 모든 칭구가 그리하는 마음이 였을꺼다?....
새로난 제2영동고속도를 달리면서, 새길과 새 고속도로 휴게소를 들려,
신선함과 맑은 공기를 맘껏 마셨다!....

나를 위시한 많은 칭구들도, 우리나라 최초, 최고, 최대의 목장이라는 대관령 삼양목장에 당도했을 때도, 한없이 신기함과 신선함, 그리고 광대함에 놀라고 흐뭇해 했을것이야?.... 바람의 언덕이란 정상의 전망대에 올랐을 땐, 누구라 할것없이 동심이 되어, 눈밭을 걷어차며, 또는 눈뭉치를 던져가며, 사진을 찍고, 동해 넓은 망망대해를 내려다 보며, 관망하며 조망하는 모습들....
그날의 행복하고 방갑고 기쁜날을 기억하며 몇글을 적어본다.

우리들의 추억과 함께 해준
사회적기업 ‘하나투어리더’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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